Logger Script

subvisual_20160418_02.jpg

HOME > 전시구성 Exhibition > 자연이 가득한 집
더벨로 The v lo
더벨로 The v lo
대표 반영재 Ban Young Jae
전화 010-7172-6031
이메일beatoutdaily@naver.com
홈페이지 thevelo.co.kr
주요제품 통밀 100%, 호밀 100%, 흑밀 100%, 메밀치아바타, 호밀쿠키

국내에서 재배하는 재료의 맛을 빵에 담다

국내에서 재배하는 밀 맛을 알리고, 그럼으로써 국내 밀 수요를 늘려 보다 많은 땅에서 다양한 밀이 재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맛을 담아 보다 건강한 빵을 만든다.

It promotes the taste of wheat grown in Korea, thereby increasing the demand for domestic wheat to create bread that will be healthier and more delicious to grow in more land.

첨부파일
답변하기 목록으로
댓글 0
 
0 / 50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