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RADO

Master of Materials & Visionary Design is A Gateway to the Future

라도의 기념비적 마일스톤 제품을 통해 1957년부터 이어온 라도의 히스토리를 소개한다. 디자인에 대한 라도의 끊임없는 연구와 관심의 결과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의 협업 제품과 어워드 수상 제품을 통해 라도가 지닌 디자인 DNA를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2019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도 일부 소개한다.

RADO-materials&design with this exhibition, we can see the history of RADO, which has been continuing since 1957 through the monumental milestone product of Rado, and the design DNA of RADO through the collaboration products with the worldwide well-known designers and award winning products. In addition, some new products scheduled for launching in 2019 will be introduced for the first time in Korea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 Matthias Breschan

Main Products

True Thinline Designers Collection

전시 콘셉트

라도는 1957년 스위스 렝나우에서 시작된 시계 브랜드로 현재는 스와치그룹에 소속되어 있다. ‘소재의 마스터Master of Materials’라는 명성에 걸맞게 하이테크 세라믹, 초경량 하이테크 세라믹,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컬러 하이테크 세라믹 그리고 세라모스™ Ceramos™를 다채로운 디자인의 시계 컬렉션에 적용함으로써 전통적인 시계 제조업계에 혁명을 일으키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수많은 유명 국제 어워드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늘날 시계 산업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라도는 항상 표본이 되면서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시계업계의 선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