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스 초이스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디자이너스초이스는 동시대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리빙의 시선과 공간 태도를 소개하는 섹션입니다.

올해는 서로 다른 접근을 가진 두 팀이 참여해, ‘지금의 삶’에 필요한 가치와 경험을 각자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김종유 | DESIGN STUDIO U.LAB

쓸모없음의 쓸모, 무용지용無用之用

공간 실험을 기반으로 건축·인테리어부터 브랜드 공간까지 폭넓게 작업해온 스튜디오입니다.

이번 디자이너스초이스에서는 ‘무용지용(無用之用)’을 키워드로, 일상 속 ‘쓸모’의 기준을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을 제안합니다.

 

송승원 · 조윤경 | INTG

(DESIGN {MATTERS) MATTER}

건축·공간 디자인 스튜디오로, 공간을 시간의 흐름 속에서 쌓이는 경험으로 해석합니다.

이번 디자이너스초이스에서는 ‘머무름’과 ‘체류’의 감각을 중심으로, 사람과 공간의 관계를 부드럽게 연결하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Copyright ©Seoul Living Design Fair.
All rights reserved.

서울리빙디자인페어사무국

04617 서울시 중구 동호로 272 ㈜디자인하우스

참가사 대표번호 | 

참관객 대표번호 |

이메일 |

대표자 |

사업자등록번호 |